Bonjour
소개팅 주선, 링크 하나 보내면 끝나요
소개할 두 사람에게 같은 링크를 보내주세요. 카톡 아이디를 주고받지 않아도, 둘이 그 안에서 서로 소개하고 쪽지를 나누며 언제 어디서 만날지까지 확정해요.
회원가입 없이 30초면 시작해요
주선이 제일 힘들잖아요
소개해주고 싶은 두 사람이 있어도, 사진 받아 전달하고 카톡 아이디 넘기고 일정을 중계하다 보면 정작 주선자가 제일 지쳐요. 이제 링크 하나만 만들어 보내면 나머지는 둘이 알아서 해요.
- 주선자는
사진 전달하고, 카톡 아이디 물어보고, 둘 사이에서 일정까지 중계해요
- 두 사람은
만날지 말지 모르는 사이에 카톡 아이디부터 알려주기가 부담스러워요
링크 하나로 시작해서 후기까지
주선자가 방을 만들어요
이름만 적으면 링크가 생겨요. 두 사람 모두에게 같은 링크를 보내면 주선은 끝 — 이후 내용은 두 사람만 봐요.
두 사람이 채우고 정해요
소개 카드를 보여주고, 시간대·음식·동네를 채우고, 쪽지로 조율해요. 한쪽이 제안한 약속을 상대가 수락하면 확정이에요.
만난 뒤 후기를 남겨요
다섯 가지를 점수로 남기고 또 만나고 싶은지 고르면 끝이에요. 서로 마음이 같을 때만 알려드려요.
약속에 필요한 것만 물어봐요
두 사람이 각자 여섯 항목을 채우면 서로의 답이 열려요. 시간대·음식·동네처럼 약속 잡는 데 바로 쓰이는 것들이라, 그다음은 쪽지로 조율하고 제안·수락으로 확정하면 돼요.
언제 만날까요
서로 편한 시간대를 미리 맞춰봐요
언제 만나는 게 편해요?
뭘 먹을까요
메뉴 고민이 절반으로 줄어요
못 먹거나 피하는 음식이 있어요?
어디서 만날까요
동선 고민 없이 장소를 정해요
어떤 곳에서 만나고 싶어요?
무슨 얘길 나눌까요
부담 없이, 적고 싶은 만큼만 (선택이에요)
만나서 어떤 얘기를 나누고 싶어요?
서로 마음이 같을 때만 알려드려요
후기는 두 사람이 모두 남겨야 열려요. 둘 다 또 만나고 싶다고 골랐을 때만 그 사실을 서로에게 알려드려요. 한쪽이라도 아니라면 누가 어떤 선택을 했는지 끝까지 알려드리지 않아요.
- 첫인상
- 대화
- 매너
- 시간 약속
- 나와 맞는 정도
두 분 다 또 만나고 싶대요!
이번 인연은 여기까지예요
꼭 필요한 것만 받고 보여줘요
회원가입이 없어요
전화번호도 이메일도 받지 않고, 이름 하나면 시작해요.
주선자도 내용은 못 봐요
주선자에게는 진행 상황과 확정된 약속만 보여요. 답변·쪽지·후기는 두 사람만의 것이에요.
답변은 동시에 열려요
두 사람이 모두 답해야 서로의 답이 보여요.